아주 작은 정보라도 도움을 주는 공간

라이프|2018. 10. 8.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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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나 드라마의 작가는 마지막까지 클라이막스를 숨기려 한다. 한편을 다 봐야 결론을 알수있고 마지막 클라이막스의 감동을 위해 수없이 감추고 복선을 깔아둔다

 

마치 추리소설이 사건의 실제로 이어지는 실마리를 자연스럽게 숨기며 이야기 속에 슬쩍 저 넣어 읽는 이로 하여금 눈치채기 어렵게 한다.

 

블로그는 드라마도 아니고 소설도 아니다. 블로그는 소설과 영화같은 극적인 클라이막스는 없다 대신에 처음부터 자신의 패를 보여주면서 핵심적인 내용을 제시하고 그것과 관련된 경험과 사진, 영상등의 자료를 붙여서 완성하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블로그에 정보를 올린다는 것은 숨기지 않고 아는 것을 다 보여주는 것이다. 아주 작은 정보라도 도움되는 누군가가 있다는 것에 작은 사명감과 하나 하나 완성되가는 포스팅에 자신이 만족하는 공간 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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